이탈리안 브레인롯의 전설! '트리피트로피 트랄랄레로…'는 이렇게 탄생했어.
'트리피트로피 트랄랄레로 트랄랄라 퉁퉁퉁퉁퉁퉁퉁 사우르 보네카 암발라부 리릴 리릴라 붐바라딜로 크로코딜로 '의 탄생 배경 – 네 친구의 별똥별 캠핑 이야기

깊고 울창한 숲 한가운데, 바람 따라 향긋한 풀 냄새가 흘러다니는 캠핑장이 있었어.
바로 이탈리안 브레인롯 숲속 캠핑 페스티벌이 열리는 날이었지!

일단, 단체 사진 찍고 시작할까~~~

전 세계(?)에서 모인 브레인롯 캐릭터들이 텐트도 치고, 꼬치구이 굽고, 노래 부르고 춤추면서 제대로 즐기고 있었어.

낮에는 숲속 강에서 플라잉 낚시도 하고,

풀밭에서 신나게 댄스타임!

그리고 빠질 수 없는 거, 바로 맛있는 음식!
봄봄비니 구지니가 하늘에서 음식을 뚝뚝 떨어뜨리고 있었지 ㅋㅋ

그리고 봄봄비니 구지니도 캠핑장에 합류했어~

그중에서도 유독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던 다섯 명의 친구가 있었어.
이 친구들이 바로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들!


퉁퉁퉁퉁퉁퉁퉁 사우르 :
야구 방망이 든 나무토막.
사후르를 세 번 불러도 대답 안 하면 집으로 온다는 공포의 캐릭터야!
리릴리 라릴라 :
선인장 몸에 시계와 샌들을 갖춘 코끼리!
싸움을 기피하지만, 전투에서는 누구보다 강해!

보네카 암발라부 :
머리는 개구리, 몸은 타이어, 다리는 사람...?!
기름 넣다가 지구 속 석유랑 융합돼서 이런 모습이 됐다나 봐~

트랄랄레로 트랄랄라
물속에 나이키 신발 한 짝을 던지면 나타나는 상어 캐릭터.
힘은 최강! 숙적은 붐바라딜로 크로커딜로!

트리피트로피
물속에서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최속 캐릭터!
이 네 친구는 캠핑을 실컷 즐기고, 별빛 가득한 풀밭에 누워 별을 보고 있었어.
"우리, 영원히 함께할 수 없을까?"라는 진심 어린 소원을 담아서…

그때!
하늘에서 별똥별이 쾅! 하고 떨어졌고,
그 별빛은 친구들 주변을 천천히 감쌌지.

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!
친구들의 모습이 서서히 빛으로 변하면서 하나로 합체되기 시작했어!

✨ 그리하여 탄생한 전설의 캐릭터! ✨
트리피트로피 트랄랄레로 트랄랄라 퉁퉁퉁퉁퉁퉁퉁 사우르 보네카 암발라부 리릴 리릴라 붐바라딜로 크로코딜로
이 캐릭터는 노래도 잘하고, 무술도 하고, 마법도 쓰고,
공룡처럼 강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진정한 ‘우정의 합체체’야.
그날 이후, 캠핑장은 별똥별이 떨어진 날을
“브레인롯 합체의 밤”이라고 부르게 됐고,
아이들은 별빛 아래에서 더 깊은 우정을 나누게 됐대.
그리고 지금도 어디선가 이렇게 외치고 있겠지?
“ 트리피트로피 트랄랄레로 트랄랄라 퉁퉁퉁퉁퉁퉁퉁 사우르 보네카 암발라부 리릴 리릴라 붐바라딜로 크로코딜로 ~!”